그렇게 지루하게 움직이지 않던 한켐 종목이 오늘에서야 조금 움직였네요.
보유한 종목은 아니지만 주가가 어떻게 흘러갈까 궁금해서 관종에 넣어 두고 있었습니다.
이틀정도 조금 더위가 물러가나 싶었더니만 역시나 아직 한 여름의 더위는 식기에는 이른 듯 보여집니다.
어제 로보티즈 종목을 장중에 매수를 했었는데, 기존 장 마감후 대체거래소에서 -10% 정도 하락했습니다.
물타기를 한다고 생각한 종목이긴 하지만 너무 급하게 떨어져서 무슨 회사가 망하는건 아닌지 쬐금 신경 쓰이긴 했습니다.
대체거래소 마감땔때까지 쭉쭉 계속 흘러내려 결루 -10% 전후로 마감을 했는데, 물타기를 중간 중간 했지만 이렇게까지 떨어질 줄 몰라서 물타기 할 금액윽을 넘어섰다고 생각뒤에서는 그냥 hts를 꺼 버렸습니다.
그리고 오늘, 장 시작부터 로보티즈 종목이 쭉쭉 올라가네요.
근데, 차트의 그래프틑 대체거래까지 적용되서 맞긴한데, 가격을 %로 표시한건 기존 KRX거래 가격을 표시되어 한번씩 헷갈립니다.
이건 설정하는 방법이 있을듯 한데, 그냥 차트만 제대로 그려 지면 된다고 생각해서 그냥 이대로 사용 중입니다.
손익실현도 기존KRX기준으로 적용되기에 기존 장 마감후 대체거래소서 로보티즈 처럼 하락 한 종목을 매수하면 바로 기존 거래의 종가로 적용되어 수익을 잡히네요.
이걸 왜 이제서야 할게 된 건지?
이전 부터 그냥 좀 뭔가 마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지만, 그냥 신경을 꺼 두고 있었느데, 로보티트 종목때문에 신경을 써다보니 알게됩니다.
오늘 매매된 종목은 3종목입니다.
그중 단연 중심에 있는건 로보티즈 종목입니다.
로보티즈의 경우 2계좌에서 매수를 했기에 캡져가 2개가 되었습니다.
다른 계좌에서 조금 새로 매수한건 그래도 수익실현돠았고, 기존 매매하던 계좌는 어제 물타기를 해서 매수를 했지만 손절했습니다.
로보티즈 종목의 경우 hts접속을 하니 nxt 거래에서 제외 되엇다는 알림 팝업창을 봤었는데, 이것때문이라고 하기엔 어제 너무 많이 하락한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오늘 정말 오랜만에 로보티즈 종목의 흐름은 오전에 잠시 지켜봤습니다.
조금씩 오르기를 반복하다 뉴스가 떠더군요.
유상증가 이야기 더 군요.
그래서 그냥 바로 보유한것 정리 했습니다.
유상증자라고 해서 다 나쁜건 아닌데, 그냥 정리했습니다.
만약, 유상증자가 아닌 다른 어지간한 실적 부진 등 이런 것들이라면 보유 했을 수도 있으라라 생각되는 부분이기도 한데, 그냥 유상증자는 몇번 접해 봐서 그냥 피하게는게 상책을듯 해서 정리 했습니다.
만약, 또 투자 여유자금이 아주 넉넉하고 기간을 좀 더 길게 보고 간다면 보유 할 수도 있을 수도 있는데, 그러한 여력도 아니고 해서 정리하는게 좋을 듯 싶었습다.
어제 기존 krx 종가까지는 상승을 하지 않을까 생각 들었는데, 이럴땐 왜 딱 맞아 떨어지는지 모르겠군요.
로보티즈를 정리하고 8월의 매매는 그냥 무나히 수익을 마무리 할려나 싶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엔에프씨 종목이 상승을 해 주었습니다.
목표가에 도달한건 아니지만 그냥 이쯤에서 정리하자 하고 매도를 하여 수익실현 하였습니다.
지금 보유한 종목 중에 가장 높은 목포가를 가지고 있었던 만큼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데 생각보다 빨리 익절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엔에프씨 종목의 경우 이후 흐름을 봐서 다시 매수할 기회가 올지도 모르겠으나 하락을 쉽게 해 줄려나 모르겠네요.
나 역시 정답없는 주식매매를 하고 있지만, 주식은 대응이 제일 중요한게 아닌가 싶은데, 이게 대응을 어떻게 하냐고 묻는다면 할 말이 없습니다.
지난 매매를 보면 어제까지만 매도 그냥 보유하자 했던 종목들은 다음날 바로 몽땅 청산을 해 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거던요.
이런건 그냥 뉴스고, 차트고 다 필요없고, 그냥 느낌이 그래서 정리한건데, 이걸 설명할 방법은 없네요.
아이크래프트 종목은 매수와 매도 지점이 아주 좋았던 종목입니다.
이후 주가의 흐름은 이 종목은 모르겠습니다.
하도 주가가 하락을 해서 매수 하기는 했는데, 생각대로 살짝 반등해 주어 익절되긴 햇으나 이후 주가가 상승하기엔 힘을 모야할 기간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보여집니다.
오늘은 8월의 마지막 매매이기도 하고 해서 그냥 추가 매수한 종목은 없습니다.
이렇게 해서 8월달도 주식매매는 손실없이 수식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9월엔 다시 마음 다잡고 좀 더 공격적인 매매를 해 보려 합니다.
그나 저나, 업종 코스피, 코스닥 차트를 보니, 지수가 1월부터 쑥쑥 많이 올라왔습니다.
지금의 내 매매가 지수의 상승에 편승해서 난 결과인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네요.
특히 코스피의 경우 1월부터 쭉쭉 지수가 상승해 오고 있는데 반대로, 지수가 흘러내렸다면 과연 수익이 그래도 났었을까?
코스닥의 경우도 코스피 만큼의 상승폭은 아니지만 그래도 1월부터 제법 상승을 했었기에 지금의 손실없는 달을 이어가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코스닥의 경우 지난 3월에 좀 하락했었는데 이때 계좌가 쪼그라들긴 했지만 그래도 손실없이 지나가긴 했습니다. 만약, 이어서 그 다음달도 하락을 했다면 손실이 되었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