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월요일 제법 지수가 올랐습니다.
그렇게 지수가 오른것에 비하면 보유한 종목은 이리도 힘이 없는건지?
날씨가 더워 지수 따라 올라가려다 지쳐 포기한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보유종목도 익절이 되고 있는데, 새로운 종목을 매수할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
날이 이렇게 늦더위가 있는건 처음이지 싶은데, 내년에는 또 얼마나 여름이 길어질려나요?
월요일 지수가 받쳐주어 쭉쭉 올라가는 종목들이 많은가하면, 내가 보유한 종목들 처럼 그냥 지수가 오르거나 말거나 제차리니 종목들은 별로 없는 듯 보여 집니다.
역시나 오늘 코드닥은 그래도 상승마감했는데, 보유 종목 대부분이 코스닥인걸 비교하면 제법 하락한 종목도 있습니다.
디알젬은 어제 익절되었는데, 테스트 삼아 초기에 들어간 종목인데, 주가가 하락하면 추가매수를 하려 했는데, 생각처럼 물타기로 생각한 가격까지 하락해 주지 않았네요.
일신바이오 종목은 +3%로 정도로 익절되었는데, 이전 메매에 비해 확실히 익절폭이 많이 낮아 졌습니다.
이전매매 때는 3~5%는 눈에도 들어오지도 않더니만, 목표가를 확 낮추고 매매를 하게 되니 이 정도도 제법 높게 여겨집니다.
목표가를 낮게 잡고 가는 만큼 매매 횟수가 는듯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지수가 받쳐줘서 운이 좋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8월도 큰 변동이 없다면 그래도 손실없이 지나가는 달이 될것 같습니다.
이렇게 되면 올 1~8월까지 손실없는 달을 보내게 되네요.
나중에 지금 매매가 어느정도 테스트가 끝나갈 쯤이면 다시 2계좌로 쬐금 투자금을 늘려볼 생각입니다.
그러고보면 이전 매매때 충동적으로 보유한 종목들을 일괄 청산을 몇번 했었는데, 잘 한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앞으로는 그래도 되도록 충동적 매매는 하지 않도록 해야겠지만, 한번씩 보유한 종목보고 있자면, 이건 아니다 싶어 순간 충동적으로 일괄 청산을 해 버리곤 했습니다.
아무튼 주식에 너무 신경쓴다는 잘 되는것도 아니고, 그냥 장 끝나고 한번 hts접속해서 보고 , 예약 매도, 매수 걸어두는게 제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보유종목들이 하나둘씩 줄어들면서 몇일만에 다시 차트를 보고 관종에 넣어둘 종목 뽑고, 내일 매수할 종목은 예약 걸어 놓았습니다.
현재 보유종목들이 하락을 지수가 조금 출렁거려도 생각보다 많이 빠지는 종목들이 있는데, 만약, 지수가 하락을 쭉 몇일 흘러내린다면?
그땐 그냥 노답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아직 좀 더 시간을 두고 매매 테스트를 해 보고 그때가서 투자금을 늘려도 늦지않으리라 생각됩니다.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7~8월의 한창 더운 날씨보다 지금은 어찌된게 더 덥습니다.
엊그제부터는 밤 낮 바람한점 없었는데, 한마디로 덥네요.
9월이 낼 모레인데, 이래 더워도 되나?
겨울방학을 없애고 대신 여름방학을 길게 가져가야 되는게 아닌가 싶네요.
모두들 성투하세요.